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setNet1_2
default_news_ad1
default_nd_ad1

남장협 추계총회, 새 회장단 뽑아

기사승인 2017.11.09  14:34:21

공유

- 광화문 '반전반핵' 미사, 새해에도 계속

한국 남자수도회 사도생활단 장상협의회(남장협)가 추계총회에서 차기 회장으로 성 베네딕도회 왜관수도원 박현동 아빠스를, 부회장으로 성 바오로수도회 준관구장 황인수 신부(이냐시오)를 뽑았다. 

10월 9일부터 매주 월요일 저녁 광화문에서 '반전반핵 한반도 평화미사'가 있다. (이미지 출처 = 예수회 인권연대연구센터 페이스북)

이들의 임기는 2018년 1월부터 시작해 2019년까지다.

남장협은 이번 총회에서 '반전반핵 한반도 평화미사'를 내년 춘계총회까지 계속 하기로 했다.  '반전반핵' 미사는 2017년 10월 9일부터 매주 월요일 광화문에서 봉헌해 왔다.

또 이번 추계총회에서는 아동인권 보호정책에 관한 논의가 있었다.

총회는 서울 신길동 살레시오회에서 11월 6일부터 8일까지 열렸다.

<가톨릭뉴스 지금여기 http://www.catholicnews.co.kr>

정호준 기자 17iuwe@catholicnews.co.kr

<가톨릭뉴스 지금여기>의 기사는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 누구나 출처를 밝히고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.
default_news_ad2

관련기사

ad34
default_news_ad3
default_nd_ad5
default_setImage2
default_news_ad4
default_nd_ad3

최신기사

default_news_ad5
default_side_ad1
default_nd_ad2

만평·포토에세이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2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