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setNet1_2
default_news_ad1
default_nd_ad1

그리움

기사승인 2019.10.07  14:17:52

공유

- [김용길의 시골 풍경]

9월에 피는 꽃무릇의 절경을 보고자 분당 중앙공원에 갔다.

꽃무릇은 꽃이 지고 나서야 잎이 펴서 서로는 한 줄기에 나고도 만날 수 없는 사이다.

무릇 인간사에서도 만나지 못해 진한 그리움을 안고 가는 경우가 있다.

그래서 어렵더라도 만난 인연에 감사해야 하지 않을까?
 

ⓒ김용길
ⓒ김용길
ⓒ김용길
ⓒ김용길

김용길
사진 작가.
귀촌하여 농가 한 채를 수리하며 인생의 동반자인 엘리사벳 그리고 이웃과 재미나게 살아가고 있으며 청소년들을 위한 무료 카페, 무빙 까사미아를 준비하고 있다.

<가톨릭뉴스 지금여기 http://www.catholicnews.co.kr>

김용길 editor@catholicnews.co.kr

<가톨릭뉴스 지금여기>의 기사는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 누구나 출처를 밝히고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.
default_news_ad2

관련기사

ad34
default_news_ad3
default_nd_ad5
default_setImage2
default_news_ad4
default_nd_ad3

최신기사

default_news_ad5
default_side_ad1
default_nd_ad2

만평·포토에세이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2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