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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인들 1주간 1인 시위 이어간다

기사승인 2020.09.21  13:38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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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, ‘한반도 평화 선언’ 서명 동참 촉구

한반도 종전과 평화를 위한 종교인 1인 시위가 1주간 이어진다.

천주교인권위원회 등 국내 외 400여 개 단체가 참여하는 '한반도 종전 평화 캠페인'은 남북 평양공동선언 2주년을 맞아 14-26일을 한반도 종전 평화 집중행동 주간으로 정하고, 이 기간 동안 '한반도 평화 선언' 서명에 동참할 것을 촉구하는 1인 시위를 이어가고 있다.

이 가운데 종교인들이 21-26일까지 각 종교의 대표 장소에서 1인 시위에 동참한다.

1인 시위는 명동대성당 들머리 입구, 연지동 한국기독교회관 정문 앞, 흑석동 원불교소태산기념관 정문 앞, 경운동 천도교 중앙대교당 수운회관 앞 등에서 진행된다.

이 캠페인은 ‘한국전쟁을 끝내고 휴전에서 평화로 나아가자’는 목소리를 모으는 국제 캠페인으로, 한반도 평화 선언(Korea Peace Appeal)에 대한 전 세계 1억 명의 지지 서명 및 각계 지지 선언을 통해 한국전쟁의 종식과 평화를 목표로 올해부터 2023년까지 진행된다.

한편 이번 집중행동 주간 동안 한국 및 세계 곳곳에서 촬영된 기념사진은 bit.ly/KPAphoto에서 볼 수 있다.

이 캠페인은 한국전쟁 종식과 평화를 촉구하는 '한반도 평화선언'에 전 세계 1억 명의 지지 서명을 받는 것을 목표로 진행되고 있다. (이미지 출처 = 한반도 종전평화 홈페이지)

종교인 1인 시위 일정

천주교(명동대성당 들머리 입구)
-9월 21일, 12시-13시
한국 천주교 주교회의 민족화해위원회 총무 강주석 신부
한국 천주교 주교회의 민족화해위원회 오혜정 수녀
한국천주교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·장상협의회 민족화해전문위원장 남승원 신부
샬트르 성바오로수녀회 서울관구 도영애 수녀

-9월 22-25일, 12시-13시
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 소속 수도자
남장협 민족화해전문위원회 수사/신부들

개신교(종로구 연지동 한국기독교회관 정문 앞)
-9월 21일, 12시-13시 한국기독교장로회 평화공동체운동본부 한세욱 목사
-9월 22일, 12시-13시 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NCCK) 인권센터 소장 박승렬 목사
-9월 25일, 12시-13시 한국기독청년협의회(EYCK) 총무 하성웅 목사

원불교(흑석동 원불교소태산기념관 정문)
-9월 21일, 12시-13시 원불교 교정원 문화사회부 사회과장 조경원 교무
-9월 25일, 12시-15시 원불교 교정원 문화사회부 이현기 사회팀장

천도교(종로구 경운동 천도교중앙대교당 수운회관 앞)
-9월 22일, 12시-13시 천도교청년회 회장 이재선

 

<가톨릭뉴스 지금여기 http://www.catholicnews.co.kr>

김수나 기자 ssuk316@catholicnews.co.kr

<가톨릭뉴스 지금여기>의 기사는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 누구나 출처를 밝히고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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